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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Edit

Osu! Korean Free League의 시작은 오팬카에서 한 태고랭커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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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글을 시작으로 코프리가 시작이 된 것이다. 주최자는 SweetBloodyLove. 그 뒤 바로 지금 당신들이 보고있는 이 위키가 탄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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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아 탄생과 동시에 오팬카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여러 참가자가 모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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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SweetBloodyLove는 이 참가자들중 여러명이 자신의 대회를 크게 만들 자들이 여럿 섞여있었다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참가자 모집이 끝나고 예정대로 진행된 1주차 코리안 프리리그. 솔직히 말하자면 이 때 당시의 코리안 프리리그는 그냥 그저그런 허접한 대회였다. 클라는 커녕 제대로된 장비와 스탭은 물론 방송인도 없었다. 모든걸 ㅅㅂㄹ(SweetBloodyLove)가 커버해야만 했다. 그나마 참가자중 Eres EriA 라는 유저가 배너 및 방송,방송인을 모집,해설을 하고 여러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2~3주차까지 대회를 꾸려나갔다. 타 대회랑 비교했을떄 정말 싸구려에다가 아무것도 없는 오로지 참가유저와 주최자만이 존재했던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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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1주차의 모든 경기. 지금과 비교하면 바쁘지도 않았던 그런 정도의 경기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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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Edit

2주차에는 경기도 많이 들었고 방송인도 어느정도 모집해 1주차와 같이 2주차도 무사히 대회는 치룬다. 3주차부터 차츰차츰 참가하는 유저들이 모이고 몇몇 랭커들까지 모이기 시작해 대회는 어느정도 성장을 해 나갔다. 남들이 보면 성장정도가 눈꼽의 때만큼이겠지만 당시의 코프리에게는 큰 성장이었다. 에리아(Eres EriA)가 배너를 만들고 Ez2dj_Ritsu를 포함한 4명여 정도가 방송을 하면서 대회를 성장시켜 나갔다. 이런상태고 ㅅㅂㄹ가 혼자 매치메이킹,방송확보,참가접수 지금 스탭들이 하는 모든 일을 혼자서 해나가며 대회를 6주차까지 꾸려나간다. (지금 보면 어떻게 모든일을 처리했는지도 참 신기할 정도다.)

그리고 6주차를 진행하면서 ㅅㅂㄹ가 코프리의 스탭을 모집하게 되고 여기서부터 코프리의 기하급수적으로 성장을 했다. (아마 ㅅㅂㄹ도 스탭들이 어떤 사람들이 될지도 몰랐을 것이다.) 스탭들이 모이고 ㅅㅂㄹ의 일이 줄어드는 것과 동시에 ToGlette의 도움으로 클라이언트를 확보. 플레이어들의 플레이화면을 보여주면서 진행하게 된다. 주로 Aco가 해설을 도맡았고 그 외의 스탭 및 유저들이 해설을 참가, 도와가며 일반대회수준으로 오르게 된다. 배너도 어느정도 수준이 올라가고 점차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된다.


퀄리티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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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1주차부터 사용한 배너. 에리아가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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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물론 에리아 제작, 배너의 수준이 약간 올라가게 된다. 하지만 어느정도 사람을 모으는데 효과가 있었다. 코프리의 성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기 위해서는 그만한 '퀄리티'가 필요했는데 OKT나 OKLN을 보면 딜라이트봇이 주로 퀄리티를 담당하여 엄청난 퀄리티를 돋보이며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에리아는 배너를 생산하던 것을 멈추고 잠시나마 잠수를 타게 된다. Aco와 SweetBloodyLove를 포함한 여러 스탭들이 코프리의 일을 분담하며 맡아가면서 코프리는 점차 수월하게 진행이 되어간다.


부계정Edit

하지만 그러다 결국 오고야 할 문제를 만나게 되는데.....바로 부게정 유저와 대리유저,오프라인 유저였다. 당시 부계정 유저에 대해 신경이 없어 미리 대처하지 못하는데 이링 터진건 1대1 대전에서 터지고 만다. 두 유저의 랭킹은 비슷했고 그러므로 실력도 비슷할거다라는 가정하에 매칭을 하게 된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기전 이 경기에 참여자중 한명이 경기포기를 선언한다. 이유는 상대 맵풀이 도저히 말이 안된다는 것. 이후 여러 스탭들이 포기한 유저의 상대를 보게 되었고 여러 조사를 거치고 그제서야 부계정유저라는 것을 알게된다. OKT나 OKLN같은 대회들은 주로 랭커들이 참가하고 스탭들이 부계정에 대해 철저한 조사와 배제를 해가며 미리 방지했지만 코프리(코리안 프리리그)는 워낙 자유로운 대회라 부계정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이 후 부계정을 조심하며 관리는 했으나 결국 몇몇은 계속 들어오게 된다. 아무래도 코프리는 정식대회가 아닌 비공식 대회나 다름없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은 느낌이다.


퀄리티 두번째Edit

배너생산을 중단했던 에리아가 단톡방에 뜬금 없이 이미지 사진을 하나 투척한다. 그것은 바로 대전이미지였다.

Z코리안 프리리그-팀대전 대진표.jpg

현재는 잘 쓰지 않는 대진표. 하지만 이것의 영향은 조금이지만 있었다. 이것으로 끝나지 않고 마치 준비해놨다는 듯이 에리아는 여러 대전이미지를 제작, 코프리의 퀄리티를 타 대회 못지않게 만들어나간다. 매 주차 대전마다 매치메이킹표를 보면서 유저의 이름을 넣으며 대진표를 만든것, 홍보와 동시에 퀄리티를 잡은 것이었다.


성장 두번째Edit

아코와 투글렛의 얘기로 코프리도 신클라이언트를 손에 넣게 된다. 이에 에리아도 클라이언트 스킨을 제작하게 되고 적용하며 대회를 꾸려나간다.


타 대회와의 교류Edit

코프리는 현재 다른 대회에 지원을 해줄정도로 성장을 한 상태. OKT와의 교류도 있는데다가 OCT (Osu! Couple Tonerment)에 클라사용법이나 디자인 등 여러가지를 지원 해주었다. 몇몇대회는 코프리의 스텝에게 물어볼 정도. 그만큼 사람들이 인정해가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코리안 프리리그의 마크Edit

코프리 마크.png

현 코리안 프리리그의 공식 마크이다.


마스코트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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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프리리그의 마크를 바탕으로 만든 마스코트.


시즌1 종료Edit

18주차까지로 모든 정식경기들이 끝나고 1년동안 달려온 코프리가 마침내 19주차 올스타매치로 시즌1의 막을 내렸다. 다음시즌은 내년 3월정도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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